하나의 책

아나크레온

Ἀνακρέων

기원전 582–485 · 고대 그리스어 · 서유럽 · 활동 기원전 560–490

술과 사랑, 늙어감을 가볍게 노래하는 짧은 시를 써서, 후대가 그 어조만 흉내 낸 '아나크레온풍'이라는 별도의 시 무리를 낳게 했다.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8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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