헤라클레이토스
Ἡράκλειτος
기원전 535–475 · 고대 그리스어 · 서유럽 · 활동 기원전 505–475
같은 강물에 두 번 들어갈 수 없다는 말처럼 세계를 고정된 실체가 아니라 대립의 긴장이 만드는 흐름으로 보았고, 논증 대신 수수께끼 같은 단편으로만 썼다.
책 1
- 자연에 관하여기원전 500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