앤드루 마벌
Andrew Marvell
1621–1678 · 영어 · 영국·아일랜드 · 활동 1645–1678
짧은 서정시 안에 시간과 죽음을 두고 벌이는 논리의 뼈대를 세워, 형이상학파의 기지와 고전적 균형이 한 문장 안에서 맞물리게 했다.
책 1
- 마벌 시집1681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