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새뮤얼 피프스

Samuel Pepys

1633–1703 · 영어 · 영국·아일랜드 · 활동 1660–1703

속기로 아홉 해 동안 쓴 일기에 대화재와 역병뿐 아니라 자기 욕심과 부부싸움까지 변명 없이 적어, 남에게 보일 생각 없이 쓰인 사생활의 기록을 남겼다.

책 1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8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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