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뮤얼 피프스
Samuel Pepys
1633–1703 · 영어 · 영국·아일랜드 · 활동 1660–1703
속기로 아홉 해 동안 쓴 일기에 대화재와 역병뿐 아니라 자기 욕심과 부부싸움까지 변명 없이 적어, 남에게 보일 생각 없이 쓰인 사생활의 기록을 남겼다.
책 1
- 새뮤얼 피프스의 일기1669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