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애나 리티샤 바볼드

Anna Laetitia Barbauld

1743–1825 · 영어 · 영국·아일랜드 · 활동 1773–1825

제국 영국이 폐허가 되고 신대륙 여행자가 그 유적을 구경하러 오는 미래를 『1811년』에 써서 혹평 속에 절필했고, 아이의 나이에 맞춰 어휘와 활자 크기까지 단계별로 짠 산문을 아동 독서물에 들여왔다.

책 1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책에서 이 자리 보기 색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