윌리엄 블레이크
William Blake
1757–1827 · 영어 · 영국·아일랜드 · 활동 1783–1827
시와 그림을 한 동판에 새겨 자기 손으로 찍어낸 책을 만들어 출판 과정을 작품의 일부로 삼았고, 선악의 자리를 뒤집는 자신만의 신화 체계로 산업화된 런던을 고발했다.
책 2
- 천국과 지옥의 결혼1790
- 순수와 경험의 노래1794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애나 리티샤 바볼드1773–1825
- 리처드 브린즐리 셰리든1775–1816
- 프랜시스 버니1778–1840
- 로버트 번스1783–1796
- 윌리엄 고드윈1783–1836
- 앤 래드클리프1789–1823
- 윌리엄 워즈워스1793–1850
- 로버트 사우디1794–1843
- 새뮤얼 테일러 콜리지1794–1834
- 마리아 에지워스1795–184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