앤 브래드스트리트
Anne Bradstreet
1612–1672 · 영어 · 북미 · 활동 1640–1672
북아메리카 식민지에 살면서 시집을 출판한 첫 시인이 되었고, 청교도 정착지의 집안일과 아이와 화재를 시의 소재로 삼아 신대륙에도 자기 목소리로 쓰는 문학이 있음을 증명했다.
책 1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