앤 섹스턴
Anne Sexton
1928–1974 · 영어 · 북미 · 활동 1958–1974
정신병원 입원과 낙태, 월경처럼 시의 재료로 여겨지지 않던 여자의 몸과 병을 1인칭으로 말하면서, 고백시를 사적인 넋두리가 아닌 공적인 언어로 밀어붙였다.
책 2
- 정신병원으로 갔다가 반쯤 돌아와1960
- 살거나 죽거나1966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