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앤 섹스턴

Anne Sexton

1928–1974 · 영어 · 북미 · 활동 1958–1974

정신병원 입원과 낙태, 월경처럼 시의 재료로 여겨지지 않던 여자의 몸과 병을 1인칭으로 말하면서, 고백시를 사적인 넋두리가 아닌 공적인 언어로 밀어붙였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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