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서 밀러
Arthur Miller
1915–2005 · 영어 · 북미 · 활동 1944–2005
왕이 아니라 외판원도 비극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하고 그것을 무대에서 증명했으며, 『시련』으로 매카시즘의 마녀사냥을 17세기 재판에 겹쳐 놓았다.
책 3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