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트 보니것
Kurt Vonnegut
1922–2007 · 영어 · 북미 · 활동 1950–2007
드레스덴 폭격을 겪고도 이십여 년 동안 쓰지 못하다가, 시간이 뒤섞이는 구조와 뭐 그런 거지라는 후렴을 찾아내 학살을 서술할 방법을 만들어 냈다.
책 3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Kurt Vonnegut
1922–2007 · 영어 · 북미 · 활동 1950–2007
드레스덴 폭격을 겪고도 이십여 년 동안 쓰지 못하다가, 시간이 뒤섞이는 구조와 뭐 그런 거지라는 후렴을 찾아내 학살을 서술할 방법을 만들어 냈다.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