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발타사르 그라시안

Baltasar Gracián

1601–1658 · 스페인어 · 이베리아 · 활동 1630–1658

속내를 감추고 상황을 읽는 기술을 삼백 개의 짧은 문장으로 정리해 궁정의 처세를 하나의 지식으로 다뤘고, 예수회의 허락 없이 책을 내다 결국 유배당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6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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