발타사르 그라시안
Baltasar Gracián
1601–1658 · 스페인어 · 이베리아 · 활동 1630–1658
속내를 감추고 상황을 읽는 기술을 삼백 개의 짧은 문장으로 정리해 궁정의 처세를 하나의 지식으로 다뤘고, 예수회의 허락 없이 책을 내다 결국 유배당했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6명
- 로페 데 베가1580–1635
- 프란시스코 데 케베도1600–1645
- 티르소 데 몰리나1605–1648
- 마리아 데 사야스1620–1647
- 페드로 칼데론 데 라 바르카1623–1681
- 알메이다 가레트1821–185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