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메이다 가레트
Almeida Garrett
1799–1854 · 포르투갈어 · 이베리아 · 활동 1821–1854
망명에서 돌아와 시골의 구전 발라드를 받아 적어 포르투갈 낭만주의의 재료로 삼았고, 여행기 안에 딴소리와 소설을 끼워 넣어 근대 산문의 틀을 열었다.
책 3
- 로만세이루1843
- 프레이 루이스 드 소자1844
- 내 고향 여행1846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5명
- 발타사르 그라시안1630–1658
- 호세 소리야1837–1893
- 알렉산드르 에르쿨라누1838–1877
- 카밀루 카스텔루 브랑쿠1848–1890
- 후안 발레라1853–1905
이웃한 자리 — 서유럽·라틴아메리카
- 프랑수아르네 드 샤토브리앙1797–1848
- 안드레스 베요1810–1865
- 알퐁스 드 라마르틴1811–1869
- 빅토르 위고1822–1885도판
- 알프레드 드 비니1822–1863
- 프로스페르 메리메1825–187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