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알메이다 가레트

Almeida Garrett

1799–1854 · 포르투갈어 · 이베리아 · 활동 1821–1854

망명에서 돌아와 시골의 구전 발라드를 받아 적어 포르투갈 낭만주의의 재료로 삼았고, 여행기 안에 딴소리와 소설을 끼워 넣어 근대 산문의 틀을 열었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5명

이웃한 자리 — 서유럽·라틴아메리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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