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랑수아르네 드 샤토브리앙
François-René de Chateaubriand
1768–1848 · 프랑스어 · 서유럽 · 활동 1797–1848
권태와 무력감에 빠진 청년 르네를 통해 한 세대의 병에 이름을 붙였고, 죽은 뒤에야 열리도록 쓴 회고록에서 자기 생애를 한 시대의 붕괴와 겹쳐 놓았다.
책 3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