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알프레드 드 뮈세

Alfred de Musset

1810–1857 · 프랑스어 · 서유럽 · 활동 1828–1857

무대에 올릴 생각 없이 읽히기 위한 희곡을 써서 극작을 상연의 제약에서 풀어냈고, 나폴레옹 이후 세대의 무력감을 '세기의 병'이라는 이름으로 정리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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