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테오필 고티에

Théophile Gautier

1811–1872 · 프랑스어 · 서유럽 · 활동 1830–1872

『모팽 양』 서문에서 예술이 도덕이나 쓸모에 봉사할 이유가 없다고 선언해 '예술을 위한 예술'의 표어를 만들었고, 그 형식 중심의 시가 파르나스파로 이어졌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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