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제라르 드 네르발

Gérard de Nerval

1808–1855 · 프랑스어 · 서유럽 · 활동 1828–1855

광기의 발작 사이에 꿈과 현실을 구분하지 않고 적은 『오렐리아』로 무의식을 문학의 재료로 삼았고, 반세기 뒤 초현실주의자들이 그를 선구자로 불렀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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