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뱅자맹 콩스탕

Benjamin Constant

1767–1830 · 프랑스어 · 서유럽 · 활동 1794–1830

사랑이 식은 뒤에도 떠나지 못하는 남자의 내면만으로 짧은 소설 한 권을 채워, 사건 대신 감정의 분석이 이야기를 끌고 가는 형식을 만들었다.

책 1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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