뱅자맹 콩스탕
Benjamin Constant
1767–1830 · 프랑스어 · 서유럽 · 활동 1794–1830
사랑이 식은 뒤에도 떠나지 못하는 남자의 내면만으로 짧은 소설 한 권을 채워, 사건 대신 감정의 분석이 이야기를 끌고 가는 형식을 만들었다.
책 1
- 아돌프1816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레티프 드 라 브르톤1767–1806
- 루이 세바스티앵 메르시에1770–1814
- 베르나르댕 드 생피에르1773–1814
- 쇼데를로 드 라클로1774–1803
- 사드 후작1782–1814
- 마담 드 스탈1788–1817
- 프랑수아르네 드 샤토브리앙1797–1848
- 샤를 노디에1800–1844
- 알퐁스 드 라마르틴1811–1869
- 스탕달1814–184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