루이 세바스티앵 메르시에
Louis-Sébastien Mercier
1740–1814 · 프랑스어 · 서유럽 · 활동 1770–1814
유토피아를 먼 섬이 아니라 미래의 연도에 배치한 『서기 2440년』으로 시간을 무대로 쓰는 소설을 열었고, 『파리의 풍경』에서는 도시를 걸어다니며 본 것만으로 책 한 권을 세웠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자크 카조트1741–1792
- 장프랑수아 마르몽텔1748–1799
- 샹포르1764–1794
- 콩도르세1765–1794
- 레티프 드 라 브르톤1767–1806
- 보마르셰1767–1799
- 베르나르댕 드 생피에르1773–1814
- 쇼데를로 드 라클로1774–1803
- 사드 후작1782–1814
- 마담 드 스탈1788–181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