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프랑수아 마르몽텔
Jean-François Marmontel
1723–1799 · 프랑스어 · 서유럽 · 활동 1748–1799
교훈으로 닫히는 짧은 이야기를 '도덕 이야기'라는 장르로 정착시켰고, 『벨리사리우스』에서 이교도의 구원 가능성을 옹호해 소르본의 단죄를 받으며 관용 논쟁을 불렀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볼테르1718–1778도판
- 뷔퐁1735–1788
- 장 르 롱 달랑베르1739–1783
- 자크 카조트1741–1792
- 드니 디드로1745–1784
- 에티엔 보노 드 콩디야크1746–1780
- 장자크 루소1750–1778도판
- 돌바크1752–1789
- 레티프 드 라 브르톤1767–1806
- 보마르셰1767–179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