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레티프 드 라 브르톤

Nicolas-Edme Restif de la Bretonne

1734–1806 · 프랑스어 · 서유럽 · 활동 1767–1806

밤마다 파리 거리를 걸으며 매춘부와 부랑자와 노동자의 하룻밤을 받아 적어, 열여섯 권에 이르는 도시 밑바닥의 야간 기록을 남겼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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