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장 르 롱 달랑베르

Jean Le Rond d'Alembert

1717–1783 · 프랑스어 · 서유럽 · 활동 1739–1783

『백과전서』의 서론에서 인간의 지식 전체를 기억과 이성과 상상의 세 갈래로 나눠 지도처럼 배치해, 지식을 신학이 아니라 인간의 능력 아래 두었다.

책 1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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