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피에르 드 마리보

Pierre Carlet de Chamblain de Marivaux

1688–1763 · 프랑스어 · 서유럽 · 활동 1712–1763

인물들이 자기 마음을 말로 더듬어 가는 과정 자체를 대사로 만들어, 그 특유의 화법에 마리보다주라는 이름이 따로 붙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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