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에티엔 보노 드 콩디야크

Étienne Bonnot de Condillac

1714–1780 · 프랑스어 · 서유럽 · 활동 1746–1780

감각을 하나씩 부여받는 조각상이라는 사고실험으로 기억과 판단과 자아까지 모두 감각에서 파생시켜, 로크의 경험론을 감각 하나의 체계로 밀고 나갔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책에서 이 자리 보기 색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