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호세 소리야

José Zorrilla

1817–1893 · 스페인어 · 이베리아 · 활동 1837–1893

티르소의 난봉꾼을 다시 무대에 올리면서 이번에는 죽은 연인의 영혼이 그를 구원하도록 고쳐 써, 해마다 만성절이면 에스파냐 전역에서 되풀이 상연되는 극을 만들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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