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후안 발레라

Juan Valera

1824–1905 · 스페인어 · 이베리아 · 활동 1853–1905

신학생이 보낸 편지로 1부를 채우고 3인칭 서술과 다른 이의 편지로 뒤를 이어, 사제가 되려던 마음이 무너지는 과정을 안에서 보게 했고, 소설이 논제를 증명하는 도구가 되는 흐름에 반대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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