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로살리아 데 카스트로

Rosalía de Castro

1837–1885 · 스페인어 · 이베리아 · 활동 1857–1885

수백 년 동안 글말에서 밀려나 있던 갈리시아어로 시집을 내 그 언어의 문학을 되살렸고, 남자들이 떠난 마을에 남은 여자들의 노동과 그리움을 시의 자리로 올렸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책에서 이 자리 보기 색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