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카밀루 카스텔루 브랑쿠

Camilo Castelo Branco

1825–1890 · 포르투갈어 · 이베리아 · 활동 1848–1890

간통죄로 갇힌 감옥에서 보름 만에 『파멸의 사랑』을 써냈고, 원고를 팔아 생계를 잇느라 260권이 넘는 책을 쓰다 눈이 멀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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