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세자리우 베르드

Cesário Verde

1855–1886 · 포르투갈어 · 이베리아 · 활동 1873–1886

리스본 거리의 생선 장수와 공사장과 상점 진열을 그대로 시행에 넣어 도시를 걸으며 보는 눈을 포르투갈 시에 들여왔고, 죽은 뒤에야 친구가 원고를 모아 책을 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9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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