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구스타보 아돌포 베케르

Gustavo Adolfo Bécquer

1836–1870 · 스페인어 · 이베리아 · 활동 1857–1870

웅변조를 걷어낸 짧은 시행으로 사랑과 상실을 적어 에스파냐 근대 서정시가 시작되는 자리를 만들었고, 살아서는 시집을 내지 못한 채 흩어진 원고로 남았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7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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