빌하나
बिल्हण
? · 산스크리트 · 남아시아 · 활동 1065–1100
왕의 딸을 사랑한 죄로 처형을 기다리며 썼다는 『차우라판차시카』 오십 수를 남겨, 궁정 시인의 이름이 왕의 연대기가 아니라 밤마다 되살아나는 기억으로 남게 했다.
책 2
- 비크라만카데바차리타1085
- 차우라판차시카1090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