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빌하나

बिल्हण

? · 산스크리트 · 남아시아 · 활동 1065–1100

왕의 딸을 사랑한 죄로 처형을 기다리며 썼다는 『차우라판차시카』 오십 수를 남겨, 궁정 시인의 이름이 왕의 연대기가 아니라 밤마다 되살아나는 기억으로 남게 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3명

이웃한 자리 — 중앙아시아·중동·북아프리카·이베리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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