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샤를 도를레앙

Charles d'Orléans

1394–1465 · 프랑스어 · 서유럽 · 활동 1415–1465

아쟁쿠르에서 사로잡혀 영국에서 25년을 갇힌 채 발라드와 롱도를 지었고, 갇힌 자의 지루함과 그리움을 정형시의 반복 구조 안에 담아냈다.

책 1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3명

이웃한 자리 — 중부유럽·영국·아일랜드·이베리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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