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프랑수아 비용

François Villon

1431– · 프랑스어 · 서유럽 · 활동 1450–1463

도둑질과 살인으로 쫓기던 처지에서 유언장의 형식을 빌려 시를 썼고, 죽음과 가난과 자기 조롱을 정형시 안에 넣어 중세 시에 개인의 얼굴을 남겼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3명

이웃한 자리 — 영국·아일랜드·이베리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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