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최치원

崔致遠

857– · 문언문(한문) · 동아시아 · 활동 874–908

당나라 과거에 급제해 황소의 난을 꾸짖는 격문으로 이름을 얻었고, 귀국해 엮은 『계원필경집』은 오늘까지 남아 있는 한국인의 가장 오래된 개인 문집이 되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3명

이웃한 자리 — 중앙아시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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