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기노 쓰라유키

紀貫之

872–945 · 일본어 · 동아시아 · 활동 895–945

『고금와카집』의 가나 서문에서 노래가 사람의 마음에서 돋아난다고 자국어로 논했고, 여성의 목소리를 빌린 『도사 일기』로 가나 일기문학의 계보를 열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2명

이웃한 자리 — 중앙아시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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