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욱
李煜
937–978 · 문언문(한문) · 동아시아 · 활동 955–978
나라를 잃고 포로가 된 뒤 지은 사(詞)에 망국의 회한을 담아, 연회의 노랫말이던 이 형식을 한 사람의 내면을 말하는 서정시로 바꿔놓았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李煜
937–978 · 문언문(한문) · 동아시아 · 활동 955–978
나라를 잃고 포로가 된 뒤 지은 사(詞)에 망국의 회한을 담아, 연회의 노랫말이던 이 형식을 한 사람의 내면을 말하는 서정시로 바꿔놓았다.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