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세이 쇼나곤

淸少納言

966– · 일본어 · 동아시아 · 활동 993–1017

궁정에서 눈에 띈 것들을 '설레는 것' 같은 목록과 단상으로 적어 내려간 『마쿠라노소시』로, 줄거리 없이 감각만으로 쓰는 수필이라는 글쓰기를 만들어냈다.

책 1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4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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