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유영

柳永

987–1053 · 문언문(한문) · 동아시아 · 활동 1010–1053

짧은 소령에 머물던 사를 긴 만사(慢詞)로 늘리고 저잣거리의 구어와 기녀들의 목소리를 끌어들여, 사대부의 여기(餘技)였던 사를 도시가 부르는 노래로 바꿨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6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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