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구양수

歐陽脩

1007–1072 · 문언문(한문) · 동아시아 · 활동 1030–1072

대구와 전고로 굳어 있던 변려문을 밀어내고 뜻이 통하는 산문을 표준으로 세운 북송 고문 운동의 중심에서, 소식과 증공을 직접 시험장에서 발탁해 다음 세대를 만들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5명

이웃한 자리 — 중앙아시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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