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식
蘇軾
1037–1101 · 문언문(한문) · 동아시아 · 활동 1057–1101
유배지 황주에서 『적벽부』와 사(詞)를 쓰며 연애 노래에 묶여 있던 사에 자연과 사유를 들여, 시·사·부·산문 어느 형식으로 써도 같은 목소리가 들리게 만들었다.
책 3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4명
- 스가와라노 다카스에의 딸1020–1060
- 구양수1030–1072
- 왕안석1042–1086
- 이청조1101–1155
이웃한 자리 — 중앙아시아
- 나시르 호스로우1045–1088
- 마흐무드 카슈가리1060–1080
- 유수프 하스 하지브1060–107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