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소식

蘇軾

1037–1101 · 문언문(한문) · 동아시아 · 활동 1057–1101

유배지 황주에서 『적벽부』와 사(詞)를 쓰며 연애 노래에 묶여 있던 사에 자연과 사유를 들여, 시·사·부·산문 어느 형식으로 써도 같은 목소리가 들리게 만들었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4명

이웃한 자리 — 중앙아시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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