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청조
李淸照
1084–1155 · 문언문(한문) · 동아시아 · 활동 1101–1155
사는 시와 다른 독립된 갈래라고 주장하며 여성의 일상어로 사를 썼고, 전란으로 남편과 평생 모은 금석문을 모두 잃은 뒤 그 상실을 『금석록 후서』에 산문으로 적었다.
책 3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