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사나이

سنایی

1080–1131 · 페르시아어 · 중앙아시아 · 활동 1105–1131

궁정 찬가 시인을 그만두고 마스나비 형식에 수피 신비주의를 담아, 아타르와 루미로 이어지는 페르시아 신비주의 서사시의 출발점을 만들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2명

이웃한 자리 — 중동·북아프리카·이베리아·동아시아·남아시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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