육유
陸游
1125–1210 · 문언문(한문) · 동아시아 · 활동 1145–1210
잃어버린 북방을 되찾자고 평생 요구하며 구천 수가 넘는 시를 남겼고, 죽는 자리에서도 통일된 나라의 소식을 제사상에서 알려달라는 시를 아들에게 남겼다.
책 3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陸游
1125–1210 · 문언문(한문) · 동아시아 · 활동 1145–1210
잃어버린 북방을 되찾자고 평생 요구하며 구천 수가 넘는 시를 남겼고, 죽는 자리에서도 통일된 나라의 소식을 제사상에서 알려달라는 시를 아들에게 남겼다.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