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신기질

辛棄疾

1140–1207 · 문언문(한문) · 동아시아 · 활동 1161–1207

금에 맞서 의병을 이끈 무장의 이력을 사(詞) 안으로 끌고 들어와, 노래하던 형식에 전장의 좌절과 정치적 분노를 담아 소식이 연 호방사를 끝까지 밀고 갔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6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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