후지와라노 데이카
藤原定家
1162–1241 · 일본어 · 동아시아 · 활동 1180–1241
『신고킨슈』와 『백인일수』를 엮어 무엇이 남을 노래인지 정하고, 겐지 이야기를 비롯한 옛 사본을 손수 교정해 오늘날 읽는 일본 고전의 본문을 사실상 확정했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