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가모노 조메이

鴨長明

1155–1216 · 일본어 · 동아시아 · 활동 1180–1216

대화재와 지진으로 무너진 교토를 낱낱이 기록한 뒤 사방 열 자 오두막으로 물러나, 세상의 무상을 관념이 아니라 자기가 본 재난의 목록으로 증명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6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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