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푸줄리

فضولی

? · 튀르키예어·페르시아어 · 중동·북아프리카·아나톨리아 · 활동 1510–1556

페르시아어와 아랍어에도 능하면서 『레일라와 메즈눈』을 튀르크어로 써서, 사랑의 고통을 다루는 고급 서정시가 그 언어로도 가능함을 증명했다.

책 1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4명

이웃한 자리 — 이탈리아·남아시아·아프리카의 뿔·이베리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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