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븐 할둔
ابن خلدون
1332–1406 · 아랍어 · 중동·북아프리카 · 활동 1352–1406
왕조의 흥망을 신의 뜻이 아니라 '아사비야'라 부른 집단 결속의 소모로 설명해, 역사를 서술의 대상이 아니라 법칙을 가진 탐구의 대상으로 바꾸었다.
책 1
- 역사서설1377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2명
이웃한 자리 — 이탈리아·남아시아·아프리카의 뿔
- 프란체스코 페트라르카1327–1374
- 조반니 보카치오1335–1375
- 시에나의 카타리나1370–1380
- 비디아파티1380–1440
- 세글라의 기요르기스1395–1425
- 찬디다스1400–144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