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브리엘 루아
Gabrielle Roy
1909–1983 · 프랑스어 · 북미 · 활동 1939–1983
몬트리올 빈민가 노동자 가족을 그려 퀘벡 문학을 농촌 목가에서 도시로 옮겼고, 프랑스어권 캐나다 소설이 자기 현실을 직접 다루기 시작하는 지점을 만들었다.
책 1
- 싸구려 행복1945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