크리스토퍼 이셔우드
Christopher Isherwood
1904–1986 · 영어 · 영국·아일랜드·북미 · 활동 1928–1986
'나는 카메라다'라는 태도로 바이마르 말기의 베를린을 기록했고, 뒤에는 애인을 잃은 게이 중년의 하루를 숨김없이 소설로 썼다.
책 3
- 노리스 씨 기차를 갈아타다1935
- 베를린이여 안녕1939
- 싱글맨1964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