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레이엄 그린
Graham Greene
1904–1991 · 영어 · 영국·아일랜드 · 활동 1929–1991
추격과 배신이라는 통속 스릴러의 뼈대에 죄와 은총의 신학을 밀어 넣어, 오락소설과 진지한 소설 사이의 경계를 지워 버렸다.
책 3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Graham Greene
1904–1991 · 영어 · 영국·아일랜드 · 활동 1929–1991
추격과 배신이라는 통속 스릴러의 뼈대에 죄와 은총의 신학을 밀어 넣어, 오락소설과 진지한 소설 사이의 경계를 지워 버렸다.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